이미 국내 연예계에서는 미국 법원 절차를 거쳐 해외 플랫폼 익명 계정 운영자의 신원을 특정한 사례가 나왔다.
미국 법원이 자료 제출을 허가하고, 메타가 의미 있는 가입·접속 정보를 갖고 있다면 한국 소송에서 피고를 특정하는 단계까지 갈 수 있다.
미국 법원이 신청을 받아들이더라도 곧바로 악플러가 특정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