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혁신위는 3차 회의를 열고 거버넌스 혁신과 지속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한 혁신을 골자로 축구에 대한 국민 신뢰 회복과 축구 발전을 이루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혁신위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회원종목단체 규정에 명시된 ‘300명 이내 간선제’ 조항도 개정해 축구협회장 선거가 ‘체육관 선거’가 되는 걸 막고자 한다.
혁신위는 단순 정관 및 선거 규정 개정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한국 축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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