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21일부터 비대면 필기시험인 ‘2026 제8회 반려인능력시험’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반려인능력시험은 책임 있는 반려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관련 지식을 시험으로 익힐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강아지 부문 필기시험 성적 우수자 100팀은 반려견과 함께 서울시 동물보호의 날 행사가 열리는 10월 18일에 실기시험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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