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강백호 옆구리 부상으로 당분간 전력서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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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강백호 옆구리 부상으로 당분간 전력서 빠져

배영수 기자┃후반기가 시작되며 '가을야구'를 위해 부지런히 승수를 쌓아야 할 한화 이글스가 키움과의 지난주 4연전에서 좋지 못한 결과를 냄과 동시에 팀 핵심타자가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를 만났다.

20일 한화 구단에 따르면 강백호는 이날 병원 검진 결과 왼쪽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

올해 한화가 '4년 최대 100억'의 조건으로 데리고 온 강백호의 올 시즌 성적은 82경기 타율 .316 23홈런(3위) 86타점(1위) OPS .980으로 최고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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