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 허 시장은 "국군사관학교 창설 대상지로 대전 자운대가 결정된 것은 국가적 상징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러올 매우 환영할 일"이라며 "대전 창설 타당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절차상 필요한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등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덧붙여 협의과정을 거쳐 충분히 검토되고 정책화된 민선 9기 사업에 대해 예산과 관련 조례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주문했다.
트램 공사 본격화에 따라 급증하는 교통 민원 발생에 대해 직원들의 응대 서비스 질 향상도 함께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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