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제공 정부가 첨단 생명공학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해 농업·식품 분야의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그린바이오 산업'을 국가 차원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번 계획은 그린바이오산업을 통해 농업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한민국의 바이오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농식품부는 기본계획을 통해 2031년까지 ▲시장 규모 10조원 달성 ▲매출 100억원 이상 선도기업 300개 육성 ▲글로벌 기술 수준 90% 돌파를 위한 4대 성장전략(R·I·S·E)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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