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핵심타자 강백호(27)와 SSG 랜더스의 주포 고명준(24),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26) 등이 1군 엔트리서 빠졌다.
박승규는 16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왼쪽 옆구리에 불편감을 느꼈다.
삼성 박승규는 20일 왼쪽 옆구리에 불편감을 느껴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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