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딸을 품에 안았다.
김지영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전에 포비(태명) 잘 낳았다”며 직접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모두의 응원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나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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