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다툼으로 이웃 동대표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항소심도 폭행치사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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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중 다툼으로 이웃 동대표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항소심도 폭행치사 무죄

아파트 동대표 회의 중 말다툼 끝에 이웃 동대표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폭행치사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A씨는 2024년2월28일 오후 7시40분께 평택시 한 아파트 회의실에서 동대표 회의를 하던 도중 이웃 동대표인 50대 B씨와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서로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검찰은 A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했으나, 1심 재판부는 폭행 혐의만 유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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