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쿠바 정부와 유엔세계식량계획(WFP) 관계자들에게 농식품 바우처 운영 체계를 소개하며 식생활 지원 정책 경험을 공유했다.
aT는 지난 16일 나주 본사를 찾은 쿠바 정부와 WFP 연수단을 대상으로 농식품 바우처 사업 운영 현황과 지원 체계를 설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연수단은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지원 대상 선정 방식과 국산 신선 농식품 중심의 바우처 운영 체계를 살펴보고, 이를 쿠바 취약계층 영양개선 정책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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