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빈은 오는 8월 20일 대학로 더 굿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카페인’의 남자 주인공 ‘지민’ 역으로 출연한다.
우빈은 소속사를 통해 “다시 뮤지컬에 도전하게 되어 설레고,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를 치른 데 이어 두 번째 작품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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