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협회, 행정착오 재빨리 수습…U19 아시아선수권 정상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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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협회, 행정착오 재빨리 수습…U19 아시아선수권 정상 출전

대한핸드볼협회(이하 협회)와 아시아핸드볼연맹의 행정 착오로 무산될 뻔했던 19세 이하(U-19) 남자 대표팀의 11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출전 문제가 해결됐다.

20일 협회에 따르면, 아시아핸드볼연맹은 최근 우즈베키스탄이 대회 개최권을 반납하자 개최지를 요르단 암만으로 바꾸면서 참가국 추가 신청을 받았고, 우리나라는 정상적으로 신청해 출전을 승인받았다.

협회는 아시아청소년선수권을 앞두고 지난 5월 아시아핸드볼연맹에 대회 참가 신청을 하지 않고 출전비만 내는 행정 착오를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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