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 노선 축소와 이용객 감소로 경영난에 시달려온 대전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가 결국 폐업 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
루시드에 따르면 서남부터미널의 하루 평균 영업이익은 표 판매 수수료(10.5%)를 기준으로 8만 5000원이다.
실제 충남 방면의 노선이 유성복합터미널과 기존 서남부터미널로 나뉘어 운영되면서 이용객들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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