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제공 정부가 식량안보 관련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민간 전문가와 머리를 맞댄다.
식량안보 TF 추진단은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을 단장으로 하고 총괄반, 식량반, 원예반, 축산반, 농지반 등 총 5개반으로 구성돼 학계, 단체, 협회 등 다양한 민간 전문가와 함께 연말까지 운영된다.
정부는 이번 TF 회의를 시작으로 학계, 생산자·소비자 단체 등 민간 전문가와 함께 우리나라 식량의 생산, 공급, 소비 등 체계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진단해 식량자급률 목표를 올해 말까지 재설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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