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이케이전기, 한-몽 희소금속협력센터 인프라 구축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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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이케이전기, 한-몽 희소금속협력센터 인프라 구축 '주목'

'한-몽 희소금속협력센터'는 리튬, 텅스텐, 희토류 등 몽골의 풍부한 핵심광물 자원과 한국의 선광·제련 기술을 결합해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설립·운영 중인 핵심 거점 센터다.

제이케이전기는 센터 내 첨단 분석 기계들이 운영·제어될 수 있도록 자사의 고도화된 전력 안정화 기술과 첨단 제어 시스템 등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전력 기술력을 통해 현지 전력 불안정 문제를 해소했다.

전광섭 제이케이전기 대표는 "양국 간 자원 안보 협력의 전초기지인 한-몽 희소금속협력센터에 자사의 기술력을 제공해 매우 뜻깊다"며 "한국의 전력 및 전기 기술력은 글로벌 자원 공급망 구축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을 정도의 세계 최고 수준인 만큼, 이번 전력 인프라 구축을 계기로 몽골을 거점 삼아 국내외 해외 프로젝트 및 특수 전력 설비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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