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포함한 대한민국 4대 항만도시 시민들이 지역 항만공사의 통합 추진 중단을 정부에 촉구했다.
㈔인천항발전협의회와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인천평화복지연대 등 인천을 비롯한 부산, 울산, 여수지역 300여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항만공사 통합 추진 중단 기자회견을 했다.
이들 4개 지역 3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전국 4개(인천,부산,울산,여수광양) 항만공사의 자율성,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대할 것과 항만별 특성에 맞는 조직과 인력 운영 및 투자 권한 확대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