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 9기 경기도 첫 교통 공약으로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확대 계획을 발표하며 “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30분 줄이는 교통혁신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 20일 성남 판교역동편 정류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기준비위원회에 접수된 노선 확대 제안을 하나하나 살피고, 시·군을 대상으로 긴급 수요 조사를 시행한 결과 주민들의 수요가 높고 노선 신설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경기편하G버스’ 신규노선 5개를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경기편하G버스 운행 규모도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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