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함평군에 따르면 학교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 3가구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관내 다자녀가구와 독거노인 2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불편 사항을 개선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학교면 복지기동대는 사업 추진에 앞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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