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20개 동 현안 점검…민선 9기 현장행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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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20개 동 현안 점검…민선 9기 현장행정 본격화

부산진구는 20일 구청 자치협력실에서 김영욱 구청장과 부구청장, 실·국·소장, 행정자치과장, 20개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동별 주요 과제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 구와 동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별 핵심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행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생활 속 불편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필요한 정책은 먼저 찾아 추진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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