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명숙 부산시의원과 카터인권센터는 오는 7월 23일 오후 4시 부산시의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루는 학술심포지엄을 연다.
심옥주 연구자는 '일본군 위안부의 기록과 기억, 그리고 과제'를 발표한다.
좌장을 맡은 남명숙 부산시의원은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록과 기억은 국제사회가 함께 보존하고 계승해야 할 역사적 자산"이라며 "이번 논의가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넓히고 미래 세대가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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