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0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모두의 AI’는 공공 에이전트 서비스를 우선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의 성과를 적극 활용해 외산 AI와 경쟁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AI도 공공 인프라”… 2100만 무료 이용자 보호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는 해외 빅테크의 유료 AI 서비스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국민 AI 플랫폼이다.
우선 올해는 플랫폼 개발을 위해 선정 기업 세 곳에 총 5012장의 GPU를 무상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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