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오타니는 오는 23일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지만 취소됐다.
MLB닷컴은 '오타니는 올스타 휴식기 기간 무릎에 윤활제인 오르토비스크 주사(비스테로이드성 관절강 내 주사제)를 맞았으며 이에 따라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했다'며 '다저스는 이 치료와 휴식을 통해 평소처럼 투타 겸업으로 복귀할 수 있길 기대했다'고 전했다.
왼쪽 무릎 통증에도 타격에는 큰 지장이 없어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고 있으며, 20일 뉴욕 양키스 원정 경기에서도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마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