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 곗돈을 가로채 150억원대 피해를 준 혐의를 받는 서울 종로구 금은방 주인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이 파악한 피해 금액은 150억원이 넘고, 피해자는 146명에 달한다.
경찰은 지난 12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지난 13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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