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발생한 베네수엘라의 강진 현장에서 구조된 반려동물들의 반려인을 찾아 재결합시켜 주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미시온 네바도의 마길다스 바르가스 총재는 CNN에 라과이라에서 구조된 반려동물 최소 18마리를 원래 반려인과 만나게 해줬다고 설명했다.
동물 보호소 '아모르 아니말'을 운영하는 마리아 코르도바는 지진이 발생한 후 라과디아를 두 차례 방문해 동물 22마리를 구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