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AI·주민망 결합 복지안전망 전국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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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AI·주민망 결합 복지안전망 전국 우수

사상구는 보건복지부의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공공제도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에게는 복지관과 우체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보유한 민간 자원을 연계했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주민과 여러 기관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인적 안전망과 AI 기술을 연계해 위기가구를 먼저 찾아내고 혹서기 등 계절별 보호체계도 촘촘히 갖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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