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9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기대받는 아마드의 거취를 결정했다.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올여름 그를 판매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다.젊고 다재다능한 공격수를 찾는 팀들이 늘어나면서 맨유가 상당한 이적료를 얻을 가능성도 있었지만, 수뇌부는 현재 디알로를 지키고 성장시키는 것이 더 큰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2024-25시즌 43경기 11골 8도움을 기록해 ‘커리어 하이’를 작성한 만큼 앞으로 승승장구 할 것으로 기대받았는데 오히려 폼이 하락했다.
전반기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는 꽤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후반기 부임한 캐릭 감독 아래서는 1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생산하지 못할 정도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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