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으로 허가받지 않은 곤충인 개미를 요리에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명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해당 레스토랑이 4년 가까이 수만 마리의 개미를 코스 요리에 활용해 1억 2천만원 상당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식용 불가 개미로 1억 수익" vs "거절한 손님엔 안 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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