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부산항 주요 작업장을 중심으로 항만 종사자 보호 활동을 펼친다.
23일에는 여수광양항과 인천항 등 다른 항만의 안전점검관들이 부산항 주요 작업장을 살핀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작업 강도가 높은 항만에서는 작은 위험요소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부산해수청과 함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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