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은 20일 벡스코에서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만나 세계유산 정책과 국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시는 세계유산위원회 이후에도 국제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 전쟁과 재난, 기후위기, 디지털 유산관리 등을 논의하는 '부산 글로벌 헤리티지 포럼'의 정례 개최를 제안했다.
시는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유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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