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도읍이 스마트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운영하며 정보격차 해소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16일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정보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정보취약계층 스마트기기 교육'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스마트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이 스마트폰을 편하게 사용하고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찾아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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