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르 엘룬두 아소모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은 2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브리핑에서 '세계유산에 관한 부산 선언'(Busan Declaration on World Heritage·'부산 선언')의 의미를 이같이 말했다.
이번 선언에는 세계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각 유산의 가치를 책임 있게 해석하는 '포용적 해석', 세계유산 관리의 '공동 책임' 등도 명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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