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료기관 18곳 노조, 임단협 갈등에 23일 파업 예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 의료기관 18곳 노조, 임단협 갈등에 23일 파업 예고

경기지역 의료기관 18곳의 노동조합이 임금·단체협약 협상과 산별교섭에서 사측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오는 23일 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조정 기간 안에 노사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오는 23일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응급실 등 필수 의료 분야 인력은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