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의료기관 18곳의 노동조합이 임금·단체협약 협상과 산별교섭에서 사측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오는 23일 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조정 기간 안에 노사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오는 23일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응급실 등 필수 의료 분야 인력은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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