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의료 지원에 나선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인천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물류센터 인근 초등학교 8곳에 학생과 교직원이 사용할 방진 마스크 1만3500여 개를 이날까지 전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는 “화재로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대피소 생활 지원에 필요한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