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는 공인중개사 직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1일 현장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인중개사 업무를 직접 체험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인중개사 직업에 관심 있는 20~39세 용산구 거주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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