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과 손잡고 유통 현장 과제를 해결하는 현장 중심 AX(AI 전환)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GS리테일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 4기 밋업(Meet-up) 행사를 열고,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 5개사와 AI 기반 사업 실증(PoC)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사업부가 현장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를 먼저 정의한 뒤, 이에 적합한 기술과 실행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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