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신임 기획예산처 차관에 제주출신 조용범(55) 예산실장을 임명했다.
이어 강 수석대변인은 "조 신임 차관은 예산·재정 전문성을 토대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을 수립하고, AI 등 미래 대응 전략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 신임 차관은 앞서 지난해 12월 제주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예산사령탑인 예산실장에 임명됐으며 7개월 만에 차관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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