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려앉은 포천 한탄강의 주상절리 절벽 위로 거대한 화산이 다시 깨어난다.
관람객은 탐방로를 따라 이동하며 경관조명과 미디어아트, 움직임에 반응하는 체험시설 등 7개 테마구역을 차례로 만나게 된다.
또 다른 관광객은 “포천에 이처럼 규모가 큰 야간 관광시설이 들어설 줄 몰랐다”며 “절벽 전체를 활용한 영상과 조명의 규모가 기대 이상이라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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