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오는 12월 개통하는 양산도시철도 운임 상한을 부산도시철도 운임에 맞춰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지난 16일 도시철도운임조정위원회를 열어 노포역에서 부산도시철도 1호선과, 양산중앙역에서 부산도시철도 2호선과 각각 이어지는 양산도시철도 운임 상한을 이같이 정했다고 설명했다.
양산시는 도시철도운임조정위원회가 정한 운임 범위에서 운임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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