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뱀의 길'(1998)이 28년 만에 국내 최초로 개봉한다.
영화는 복수를 향한 집착과 폭력, 생존을 위한 행동 등을 통해 인간 본성도 조명한다.
각본은 J호러(일본식 공포영화)의 대표작 '링'(1998)과 '주온'(2002) 등을 쓴 다카하시 히로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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