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C 정상 등극한 디플러스 기아···KC 완파하며 6년 만에 국제대회 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EWC 정상 등극한 디플러스 기아···KC 완파하며 6년 만에 국제대회 우승

디플러스 기아(DK)가 e스포츠 월드컵(EWC) 정상에 오르며 6년 만에 국제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세트 역시 난타전보다는 운영 싸움이 이어졌다 KC의 ‘칸나’ 김창동 선수가 경기 시작 4분 만에 시우 선수를 상대로 솔로킬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렸지만, DK는 바텀에서 꾸준히 이득을 쌓으며 골드와 오브젝트를 앞서갔다.

KC 또한 13분 드래곤 교전에서 3킬을 따내며 반격에 나섰지만, 이어지는 경기에서 루시드와 시우 선수의 연계 플레이로 DK가 4킬을 쓸어 담았고 이후 경기 주도권은 완전히 DK 쪽으로 넘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