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반지하 거주자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생활 속 안전사고와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추진한다.
안양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생활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안심 ON! 주거취약계층 생활안전 홈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가구별 주거 환경과 취약 요소를 분석해 맞춤형 안전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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