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국민의힘에서 제명 처리됐다.
한편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날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최은식 옥천군의원의 제명도 최종 처리했다.
최 의원은 탈당권고 징계 뒤 10일 이내 자진 탈당을 하지 않아 제명 처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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