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이 올 여름 몸으로 익히는 무예체험과 느린 걸음으로 만나는 전통정원 전시를 나란히 선보인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별 교육프로그램 ‘삼수병을 길러라!’와 국가유산청 협업 특별전 ‘미음완보(微吟緩步), 전통정원을 거닐다’이다.
여름방학 특별 교육프로그램은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수어청 병사 박상번의 하루’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