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직후 10영업일 만에 가입 신청자가 230만명 넘게 몰렸던 청년미래적금이 이르면 오는 9월 추가 가입 신청을 받는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서민금융진흥원을 통해 추가 가입 신청을 받아달라는 청년들의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며 “다음 달 1차 가입 절차가 끝나는대로 최대한 빠르게 추가 모집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입 신청자 중 약 8만명은 소상공인 자격으로 가입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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