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막을 내린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775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6언더파 274타를 기록하며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55만883달러를 추가한 김시우는 시즌 상금 741만3444달러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가 PGA 투어에서 한 시즌 700만 달러를 돌파한 것은 2022~23시즌 김주형 이후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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