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생활자원회수센터(옛 재활용선별센터) 입지를 재검토해온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휴암동 부지를 최우선 후보지로 제안했다.
현재 현도면에 추진 중인 생활자원회수센터 건축면적은 5천760.82㎡인데, 휴암동 내 청소차량 주차장(8천200㎡)과 대형폐기물 창고(684㎡), 주변 부지를 연계하면 이보다 넓은 1만㎡가량을 확보할 수 있다고 TF는 내다봤다.
인수위는 이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민·관·학이 참여하는 생활자원회수센터 전환프로젝트 추진위원회를 구성·운영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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