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거점외상센터’ 2곳 신규 도입… 기관당 최대 77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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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거점외상센터’ 2곳 신규 도입… 기관당 최대 77억 지원

수용이 어려운 중증외상환자나 고난도 수술이 필요한 최중증외상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거점외상센터가 추가로 신설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거점외상센터 설치지원사업’의 참여기관 2곳을 오는 8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중증외상환자 진료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전국에 17개 권역외상센터를 지정·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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