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은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사비마루 공연장과 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서커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커스 전문 단체인 서커스디랩과 협력해 기획된 것으로, 실내 기획 공연과 야외 참여형 버스킹 공연을 연결해 박물관 전체를 축제 공간으로 활용한다.
사비마루 공연장 내부에서는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5시 등 하루 세 차례씩 이틀간 총 6회에 걸쳐 두 편의 주요 작품이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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