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서울 도시철도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열차지연장애 플랫폼’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그러나 이번 열차지연장애 플랫폼 구축으로 열차 지연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받게 됐다.
각 운영기관은 지연·장애 정보를 입력만 하면 또타지하철 앱이 시민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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