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청소년 7천 명 미래 역량 키웠다…‘하이버스’로 진로·문화 융합교육 선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남 청소년 7천 명 미래 역량 키웠다…‘하이버스’로 진로·문화 융합교육 선도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 미래교육주간 '드림콘서트' 성황리 개최 (사진=성남 청소년 재단) 성남지역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과 문화 체험을 동시에 경험하는 미래교육 프로그램이 막을 내렸다.

재단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청소년 문화행사를 넘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미래교육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이번 미래교육주간을 통해 약 7천 명의 고등학생에게 진학·직업·문화가 결합된 교육 경험을 제공했으며, 지난 16일 미래산업 멘토링을 끝으로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